‘행복의나라’ 감독 “‘서울의봄’ 영향 無…시대 야만성 표현”‘행복의 나라’ 추창민 감독이 12.12를 소재로 한 1000만 영화 ‘서울의 봄’과 차별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행복의 나라’(감독 추창민)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추창민 감독과 배우 조정석 유재명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2024-08-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