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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 제2의 고향…한국 배우·감독 협업 원해”

    “한국은 제2의 고향…한국 배우·감독 협업 원해”

    “한국은 영국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치 고향 같아요.” ‘킹스맨’ 시리즈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가진 매슈 본(Matthew Vaughn·53) 감독은 새 영화 ‘아가일’(2월7일 개봉)의 전 세계 공개를 앞두고 가장 먼저 홍보 할 나라로 한국을 꼽았다. 본 감독은 헨리 카빌…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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