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민·염정아 ‘크로스’ 개봉 연기한다…시기 재조율
영화 ‘크로스’의 개봉이 연기될 전망이다. 28일 뉴스1 취재 결과, 당초 오는 2월 중 관객과 만날 예정이었던 ‘크로스’는 개봉 시기를 재조율 중이다. ‘크로스’는 아내에게 과거를 숨긴 채 베테랑 주부로 살아가는 전직 요원 강무(황정민 분)와 남편의 비밀을 오해한 강력범죄수사대 에이…
- 2023-12-28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영화 ‘크로스’의 개봉이 연기될 전망이다. 28일 뉴스1 취재 결과, 당초 오는 2월 중 관객과 만날 예정이었던 ‘크로스’는 개봉 시기를 재조율 중이다. ‘크로스’는 아내에게 과거를 숨긴 채 베테랑 주부로 살아가는 전직 요원 강무(황정민 분)와 남편의 비밀을 오해한 강력범죄수사대 에이…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36일 차에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전날 13만9573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1100만3170명을 기록했다. 1000만명을 돌파한 지 3일 만이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