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의 여인’ 김혜수, 올해 30번째 끝으로 MC 자리 떠난다배우 김혜수가 올해 청룡영화상을 끝으로 오랜 기간 맡아온 MC 자리를 떠난다.청룡영화상 측은 2일 뉴스1에 “김혜수가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마지막으로 진행을 본다”라고 밝혔다.김혜수는 지난 1993년 청룡영화상 진행자로 발탁, 1998년 심혜진이 맡은 것을 제외하고 지난해까지 무려 …2023-11-02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