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 정유미·‘타겟’ 신혜선, ‘현실 공포’로 늦여름 극장 저격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배우 정유미와 신혜선이 영화를 이끄는 주역으로 나서 늦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게 만들 전망이다. 정유미는 ‘잠’에서 남편의 수면 중 이상행동으로 고통받는 아내로, 신혜선은 ‘타겟’에서 중고나라 사기꾼의 표적이 된 직장인으로 분했는데 두 작품 모두 일상 속 공포를…
- 2023-08-2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배우 정유미와 신혜선이 영화를 이끄는 주역으로 나서 늦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게 만들 전망이다. 정유미는 ‘잠’에서 남편의 수면 중 이상행동으로 고통받는 아내로, 신혜선은 ‘타겟’에서 중고나라 사기꾼의 표적이 된 직장인으로 분했는데 두 작품 모두 일상 속 공포를…

영화 ‘오펜하이머’(감독 크리스토퍼 놀란)가 5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오펜하이머’는 지난 19일 34만120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31만7117명으로 개봉 5일 만에 100만을 돌파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