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염혜란, 베를린영화제 간다…개막식 참석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초청을 받은 영화 ‘내 이름은’의 연출을 맡은 정지영 감독과 주연배우 염혜란, 신우빈이 베를린으로 향한다.11일 제작사에 따르면 정지영 감독과 염혜란, 신우빈은 오는 12일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으며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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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초청을 받은 영화 ‘내 이름은’의 연출을 맡은 정지영 감독과 주연배우 염혜란, 신우빈이 베를린으로 향한다.11일 제작사에 따르면 정지영 감독과 염혜란, 신우빈은 오는 12일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으며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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