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1000만 영화’… 내년 나홍진-류승완 ‘블록버스터’에 기대올해 한국 영화는 유독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다. 외화들이 선전한 덕에 연간 누적 관객 수 1억 명은 넘겼지만, ‘천만 영화’는 한 편도 없었다. 한국 영화 중 5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은 ‘좀비딸’ 한 편뿐이었다. 2026년은 올해보단 분위기가 나아질 수 있을까. 그나마 내년 개봉…2025-12-2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