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우빈이 결혼식 초대 안 받아…내 사정 알고 배려해줘”양치승이 김우빈의 결혼을 축하하며 암 투병 시절 집에 헬스장을 차려줬던 일화와 10년간 이어진 사제 인연을 공개했다.2026-01-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