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사히 이어 도쿄신문도 “공수처, 우리 직원 통신조회 해명하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일본 아사히신문뿐만 아니라 도쿄신문 한국지사 직원의 통신자료도 조회한 것으로 밝혀졌다. 도쿄신문은 공수처에 공식 해명을 요구하면서 “(통신 조회는) 보도의 자유를 위협하는 부적절한 정보 수집일 가능성이 있다”고 비판했다. 공수처는 “피의자의 통신 내역 상대가 누구…2022-01-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