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찬스’ 30억 아파트 현금 매입… 탈세 혐의 127명 세무조사
대기업에 다니는 한 30대 부부는 2년 전쯤 서울 강남구의 이른바 ‘학군지’로 불리는 지역 내 30여억 원 상당의 아파트를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샀다. 국세청이 자금 출처를 확인해 보니 이들은 소득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현금성 자산으로 아파트를 샀다. 공교롭게도 그 무렵 남편 아버…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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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 다니는 한 30대 부부는 2년 전쯤 서울 강남구의 이른바 ‘학군지’로 불리는 지역 내 30여억 원 상당의 아파트를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샀다. 국세청이 자금 출처를 확인해 보니 이들은 소득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현금성 자산으로 아파트를 샀다. 공교롭게도 그 무렵 남편 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