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압구정동 건물, 7년 만에 가치 110억 이상 상승 평가방송인 노홍철(46)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건물 자산 가치가 매입 7년 만에 110억 원 이상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10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노홍철은 지난 2018년 11월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 압구정로 이면에 위치한 건물을 개인 명의로 122억 원에 매입했다…23시간 전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