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 쉰다고요? 제 인생엔 공백기 없어요” “연기 활동에는 공백기가 있었지만, 제 인생에서는 공백기가 존재하지 않았던 몇 년이었습니다.” 첫 에세이 ‘반은 미치고 반은 행복했으면’(달)을 최근 펴낸 배우 강혜정(41)은 21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2018년 종영한 KBS 드라마 ‘…2023-08-2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