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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 복싱 임애지, 세르비아 국제대회 54㎏급 금메달

    여자 복싱 임애지, 세르비아 국제대회 54㎏급 금메달

    한국 여자복싱 간판 임애지(화순군청)가 제63회 베오그라드 위너 토너먼트에서 정상에 올랐다.임애지는 20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여자 54㎏급 결승에서 닐라이 야렌 참(튀르키예)에게 4-1 판정승을 거뒀다.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던 임애지는 유럽에서…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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