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성범죄 지도자 222명 아직 현장…학폭 선수 152명 대회로”감사원이 대한체육회 운영 전반을 점검한 결과, 폭행·성범죄 전력이 있는 지도자 222명이 현장에서 활동하고, 학교폭력 가해 선수 152명이 대회에 참가한 사실이 확인됐다. 국가대표 선발과 훈련 지원에서도 이해충돌 방치와 자의적 결정이 반복된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이기흥 전 대한체…2026-03-0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