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벼르는 정부, 버티는 집주인…“매도 대신 전월세”
“양도세 중과를 고려한 사람 중 일부는 이미 거래를 마쳤지만, 급매물이 쏟아지는 상황은 아닙니다. 호가가 낮은 곳은 저층이나 단지 특성 문제일 뿐이고, 낮출 바에는 전월세로 돌리려는 집주인이 많아요.”2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한 공인중개업소에서 만난 관계자의 말이다. 청와대가…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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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중과를 고려한 사람 중 일부는 이미 거래를 마쳤지만, 급매물이 쏟아지는 상황은 아닙니다. 호가가 낮은 곳은 저층이나 단지 특성 문제일 뿐이고, 낮출 바에는 전월세로 돌리려는 집주인이 많아요.”2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한 공인중개업소에서 만난 관계자의 말이다. 청와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