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아산 2021년 첫 분양 ‘더샵(THE SHARP)’이 알린다
포스코건설이 2월 천안아산 지역 2021년 첫 분양으로 ‘더샵 탕정역센트로’를 선보인다. ‘더샵 탕정역센트로’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379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1개 동, 전용면적 76~106㎡, 총 939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2014년 분양한 ‘천안…
-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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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이 2월 천안아산 지역 2021년 첫 분양으로 ‘더샵 탕정역센트로’를 선보인다. ‘더샵 탕정역센트로’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379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1개 동, 전용면적 76~106㎡, 총 939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2014년 분양한 ‘천안…

이달 거래된 서울 아파트 절반 이상이 역대 가장 비싼 값에 팔렸다. 전셋값 상승으로 전세난에 지친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에 뛰어드는 데다 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이가 줄면서 자금력 있는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이른바 ‘갭투자’가 다시 많아진다는 분석이 나온다. 집을 사려는 사람이 팔려는…

갈매피에프브이㈜는 1월 중 경기 구리시 갈매지구 자족시설용지 1블록에 들어서는 ‘구리갈매 휴밸나인’을 분양할 예정이다. 시공은 신세계건설이 맡았다. 구리갈매 휴밸나인은 지하 3층∼지상 10층, 연면적 14만9627m² 규모로 기숙사와 상업시설, 지식산업센터가 함께 어우러진 복합 지식산…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시공하는 ‘시그니처 광교’ 지식산업센터가 광교신도시 상현역과 매봉숲 인근에서 선보인다. 광교택지개발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14-1블록에 들어서는 이 지식산업센터는 지하 4층∼지상 10층, 연면적 6만795.13m² 규모로 지어지며 지식산업센터, 숙소, …

동원개발은 2월 울산 남구 무거동 822-1 일원에 들어서는 ‘무거 비스타동원’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7층, 4개 동, 전용면적 84m² 단일 면적으로 아파트 481채와 오피스텔 100실 등 총 581채로 이뤄진다. 울산 내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남구에 …

DL이앤씨는 제3연륙교(2025년 개통 예정)의 이용이 가능한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를 1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인천 영종국제도시 A28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동, 전용면적 84·98m², 총 1409채로 지어진다. 제3연륙교를 통해 서울 서부권으로 편…

한화건설은 오는 19일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실시한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151-3 일원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지하 3층∼지상 23층 9개 동, 전용 84m² 단일면적 총 767채 규모로 지어진다. 특히 인천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

롯데건설과 포스코건설은 인천 부평구 청천동 104번지 일원(청천1구역)에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 총 1623채 중 전용면적 59∼84m² 1140채가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는 1만5000채 대규모 신흥 주거지로 거듭나는…
최근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시세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인천 일대에서 눈여겨 볼 만한 대형 건설사들의 주요 단지가 1분기에 집중 공급된다. 치솟는 서울의 분양가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보이고 있는 지역에서 새 아파트가 공급되는 만큼 내 집 마련을 위한 청약을 노려보는 것이 좋겠다. D…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도 부동산 시장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대형 개발호재를 품은 지역을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대형 개발호재는 인구 유입과 집값 상승, 상권 활성화, 지역 가치 상승 등 긍정적인 효과를 동반해 실패가 없는 투자 전략이기 때문이다. …

강원 속초시에 최근 대형 개발호재가 이어지면서 아파트 값이 들썩이자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강원 속초시 아파트 값은 2019년 12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13.5%(3.3m²당 489만 원→555만 원)나 상승했다. 이어 춘천이 3.5%, 강릉이 …

2021년 신축년에도 신규 분양 단지 청약 열기는 여전하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 전에 ‘로또 아파트’를 분양받겠다는 청약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면서 분양시장의 열기는 오히려 뜨거워지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선 이번 청약 기회를 놓치면 한동안 새 아파트 입주가 힘들 것이라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