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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등 떠민 원격의료… 의료계도 ‘대세’ 인정속 ‘보상’에 촉각[박성민의 더블케어]
비행복 꿰매던 군무원, 군 최고 ‘마음 수선공’ 되다[박성민의 더블케어]
“자살 위험신호 전달해 아버지 생명 구한 장병 못잊어”[박성민의 더블케어]
年 500만 원 면역항암제 1억 원으로… “건보 적용 안 되면 죽을 판” [박성민의 더블케어]
나는 왜 최설아의 죽음을 막지 못 했나…자살예방 게임 ‘30일’ 체험기[박성민의 더블케어]
청년 주거-취업난 등 ‘현실판박이’… “사회적 관심이 설아를 살려요”[박성민의 더블케어]
은행 빚 5억에도 행복한 정신과 전문의…그는 왜 ‘봉천동 별지기’가 됐나 [박성민의 더블케어]
소외된 아이들에 마음건강 찾아주는 ‘치유 스타’
“우리는 살고 싶다” 우울의 늪 탈출한 10대들, 친구들에게 손을 내밀다[박성민의 더블케어]
“상처는 흉터 대신 날개 남겨… 더 멀리 날기 위한 과정일 뿐”[박성민의 더블케어]
“목소리만 들어도 고객의 미세한 감정 떨림이 보여요”
“오늘이 마지막 생일파티 아니길”… 병원-집 오가며 ‘재활사투’
출산보다 많아진 죽음… ‘웰다잉’은 어떻게 준비할까[박성민의 더블케어]
“치매정복 앞당기려면 ‘뇌 기증’ 문화 확산돼야”[박성민의 더블케어]
휠체어여행 책부터 패럴림픽 NFT까지…하버드대 졸업 20대 장애 청년의 도전[박성민의 더블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