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4호/200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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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창간6주년 기념

길은 생명체와 같다.
한번 닦아놓았다 해서 그대로 존속하지는 않는다.
나무에서 새 가지가 돋는 것처럼 새로운 길이 생겨 노쇠한 길을 대체한다.
비대한 수도권을 벗어나는 길목마다 고질병같은 병목구간이 있다.
끊임없이 새 길을 내지만, 차량들은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나 길을 덮는다.
하지만 너무 소문나기 전에 새로운 길을 얻으면, 훨씬 편하고 우아하게 목적지에 다다를수 있다. 이쯤되면 샛길, 지름길, 우회도로는 잔꾀가 아니라, 왜곡한 삶을 올바로 선도하는 지침서와 같다. 새로운 것에 대한 모험심을 갖고 오래된 길을 버리고, 새 길로 새로운 여행을 구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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