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4호/200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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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열린다
  발안·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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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m의 서해대교가 개통되면서 상습 정체 구간인 아산만방조제와 아산만 쪽 38번 국도의 정체가 많이 풀렸다. 그 덕분에 38번 국도변에 있던 음식점들이 문을 많이 닫았다. 아산만방조제를 건너와 서해안고속도로를 타려면 38번 국도를 타고 서평택 IC로 접어 들어야 한다. 서해대교가 개통되기 전에 있던 포승IC는 폐쇄되었다.

서해대교를 개통하고서는 발안·안중 방면의 차량이 많이 줄었지만, 휴일 서해안고속도로가 막히면 지점 안중, 지점 발안간 39번 국도도 함께 막힌다. 이곳은 샛길이 없어 정체구간이 생기면 별다른 대안이 없는 곳이기도 하다.

39번 국도는 온양까지 왕복 4차선으로 넓혀졌다. 발안에서 아산만방조제를 곧장 넘으려 할 때는 금곡삼거리에서 방향 안중 면사무소 쪽으로 들어가지 말고 바깥쪽으로 둘러가는 길이 막힘이 없어 좋다.

에서 구간이 막히면 서평택IC나 지점에서 남양방조제를 건너 조암리 쪽으로도 갈 수 있다. 남양방조제를 건너기까지는 4차선 길이라 좋지만, 조암리 방향은 2차선 길이라 신통치 않다. 더구나 발안IC에서 빠져나온 차들로 조암리에서부터 발안까지 막히므로 우회도로의 장점이 없다.




서해대교 일출 서해대교를 건너자마자 나오는 당진군 송악 IC에서 빠져나와 서해안 쪽으로 2~3km쯤 가다보면 오른쪽에 한진나루가 있다. 이곳에서 서해대교 위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다. 예전에 당진 사람들이 배를 타고 인천을 드나든 포구인데, 이제는 고기잡이 배만 떠 있다. 이 포구는 심훈의 ‘상록수’의 무대이기도 해 비록 한적하지만 일출 구경과 함께 찾아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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