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4호/200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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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열린다
  남양주·퇴계원·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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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퇴계원·구리의 차량 소통이 원활하면, 대한민국에서 막힐 길이 없다. 이곳 길은 거미줄처럼 퍼졌지만, 곳곳이 정체구간이다. 특히 도농사거리, 교문사거리는 교통 통신원들이 상주하는 곳이다.

휴일 오후면 어렵사리 마석을 거쳐 남양주시청에 접어들어도 46번 국도는 뚫릴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이때 남양주시청을 막 지난 금곡사거리에서 우회전한다. 구리 시내를 거치지 않고 서울로 접어들 수 있는 우회도로가 있다. 지점에서 북쪽으로 쑥고개 너머 사릉리의 지점에 도달하면 고가도로를 만난다. 1차선에 붙어 좌회전하여 고가도로를 타면 시원한 왕복 4차선이 지점까지 이어진다. 지난해에 확장되어 교통량이 적어 막힘이 없다.

지점에서 달려와 지점에서 직진하면 협소한 퇴계원 면사무소 길이 나온다. 그러므로 지점에서 47번 국도를 타고 좌회전하여 지점으로 향한다. 지점에서 직진하면 지점 태릉으로 들어간다. 이 길이 바로 남양주시청에서 서울로 들어가는 지름길이다.

지점은 서울외곽순환도로의 한쪽 끝이다. 현재 고양시 일산에서 북쪽으로 이곳까지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47번 도로를 달려온 차들이 이곳에서 외곽순환도로를 타고, 지점 구리 IC를 거쳐 지점 태릉으로 빠져나가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서울외곽순환도로의 남양주IC에서 토평IC 방향은 상습 정체구간이다. 토평 IC 못 미쳐 1100원을 받는 요금징수소 때문이다. 그래서 남양주 시청에서 를 거쳐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타고 중부고속도로로 접어들려면, 차라리 지점에서 지점 도농삼거리를 거쳐 지점 삼패동에서 좌회전하여 서울로 향하다 토평IC에서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타는 것이 더 빠르다.

46번 도농삼거리에서 길이 많이 막히면, 양정사거리를 막 지나서 오른편으로 난 지점의 고가도로를 탄다. 에서 지점에 이르는 길은 왕복 4차선으로 올 여름 새로 뚫렸다. 지점에서 곧장 태릉으로 나갈 수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타고 한강을 건널 수도 있다.



동구릉 9개의 왕과 왕비릉이 있다. 태조 이성계의 능이 가장 안쪽에 있는데, 그때문에 조선시대 내내 가장 신성한 곳으로 보호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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