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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학생들 빌 게이츠 만나다

Posted June. 28, 2007 03:15,   

이매진 컵 2007에 진출하는 한국 대표 엔샵 605팀(왼쪽)이 26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오른쪽) 앞에서 자신들이 개발한 시각 및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의사소통 시스템 핑거코드를 선보였다. MS가 주최하는 이매진 컵은 세계 학생들이 참여하는 소프트웨어 월드컵. 8월 서울에서 열릴 대회에 앞서 본선 진출 70개국 가운데 10개국 대표팀이 미국 MS 본사에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