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총통선거 직전 발생한 천수이볜 총통 피격 사건을 둘러싼 음모론이 선거 1주일이 지나도록 가라앉지 않고 있다.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은 26일자 1면 머리기사에 의문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피격 순간 천 총통의 복부와 오른손에 묻어있던 핏자국(사진1)이 병원에 도착했을 때는 보이지 않는다.(사진2) 저널은 이에 대해 대만 언론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만 총통선거 직전 발생한 천수이볜 총통 피격 사건을 둘러싼 음모론이 선거 1주일이 지나도록 가라앉지 않고 있다.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은 26일자 1면 머리기사에 의문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피격 순간 천 총통의 복부와 오른손에 묻어있던 핏자국(사진1)이 병원에 도착했을 때는 보이지 않는다.(사진2) 저널은 이에 대해 대만 언론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