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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뷰티]호흡기 위협하는 미세먼지의 습격, 배·도라지 등 천연 재료로 건강 지키세요

입력 | 2013-12-11 03:00:00

산들건강




자영업자 민정혁 씨(41)는 기침과 감기로 새벽에도 몇 번씩 일어났다 잠들기를 반복하고 있다.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 먹고 있지만 그때뿐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

최근 겨울철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고 있다. 이로 인해 민 씨처럼 기침과 감기, 기관지염으로 고통스러운 밤을 보내는 사람이 늘고 있다. 병원 호흡기 내과마다 감기, 알레르기성 비염, 기침 증세를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가 한번 호흡기 질환에 시달리기 시작하면 만성 질병으로 될 확률이 높아지므로 반드시 제대로 대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2022년까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호흡기 건강을 유지하려면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어쩔 수 없이 외출할 때는 마스크, 보호안경, 모자 등을 착용하고 귀가한 뒤에는 깨끗이 씻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무엇보다 호흡기 질환을 치료하는 근본적 해법은 체질 개선과 면역력 강화에 있다. 체질을 개선하고 면역력을 키우려면 올바른 생활습관과 꾸준한 운동, 고른 영양소 섭취가 중요하다.

산들건강의 ‘산들 통배고’는 겨울철 각종 호흡기 질환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제품인 ‘산들 통배고’를 판매 중이다. 산들 통배고는 배 도라지 은행 대추 생강 수세미 홍도라지 산삼배양근 등을 넣어 배에서 나오는 배즙으로 4일 이상 달여 만든 전통 건강식품이다.

이들 재료는 감기나 비염 기침 가래 같은 기관지와 폐 목 등 호흡기 질환에 좋다. 방부제 설탕 색소 심지어는 물도 넣지 않아 돌 지난 어린이부터 노인들까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특히 자주 감기에 걸리는 어린이들에게는 질병을 이길 수 있는 면역력과 체력을 키워주어야 고통스러운 기침과 가래, 공부하는 데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비염을 예방할 수 있다. 허약한 어린이나 높은 집중력이 필요한 학생, 호흡기가 좋지 않은 노인들에게 기력과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호흡기를 건강하게 해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현재 통배고 500g 상품은 최대 40% 할인 판매 중이다.

산들건강은 아토피와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건강기능식품인 ‘김치生유산균’도 내놓았다. 김치生유산균은 김치유산균을 마이크로캡슐로 3단계 코팅해 섭취하고 난 뒤에도 위산과 담즙산에 견뎌 장 속까지 안전하게 살아서 도달하는 제품이다.

김치生유산균은 아토피와 면역력 증진 외에도 장 내 유해균과 음식물 찌꺼기를 배출해 항암, 항균작용과 소화효소 분비 촉진기능도 있다. 현재 김치生유산균은 미국 일본 호주 홍콩 프랑스 독일을 비롯한 전 세계 17개국으로 직·간접 수출하고 있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02-778-4568

이진한 기자·의사 liked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