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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깜짝 방한… “기대 이상”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깜짝 방한… “기대 이상”

Posted March. 07, 2025 09:19,   

Updated March. 07, 2025 09:19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 등에서 토르 역할을 맡았던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가 최근 한국을 방문했던 사진을 공개했다.

헴스워스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국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최근 촬영한 다큐멘터리 시리즈 ‘리미트리스2’의 비하인드 신”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한국은 기대 이상이었다”며 “이번 시즌은 건강과 장수, 웰빙에 대한 지식을 찾아 떠난 놀라운 글로벌 여정이었다”고도 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헴스워스는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인 방송인 김동현을 상대로 복싱 연습(사진)을 하고 있다. 군복을 입고 한국 군인들과 씨름을 하고 있거나, 한국 길거리를 다니는 사진들도 있다.

‘리미트리스’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헴스워스가 극한의 과제에 도전하며 삶의 방식을 익혀 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영화 ‘블랙스완’을 연출한 대런 애러노프스키 감독이 기획과 제작을 맡아 2022년 시즌1이 공개됐다.


김민 kimm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