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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찾은 박학규 삼성전자 사장, 총리에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 요청

네팔 찾은 박학규 삼성전자 사장, 총리에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 요청

Posted August. 26, 2022 08:54,   

Updated August. 26, 202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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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학규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사장·사진 왼쪽)이 네팔과 캄보디아를 방문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활동을 했다. 삼성전자는 박 사장이 24일(현지 시간) 네팔 카트만두의 총리 관저에서 셰르 바하두르 데우바 총리(사진 오른쪽)를 접견해 삼성전자의 네팔 사업 계획을 논의한 뒤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알리고 지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네팔 방문에 앞선 23일 캄보디아 로열프놈펜대를 방문해 추온 다라 캄보디아 총리 직속 특임 장관 및 국제박람회기구 대표 등과 만나 ‘삼성 이노베이션캠퍼스’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한 뒤 부산세계박람회 지지를 요청했다


송충현 balgu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