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천안함 폭침 2주기 특별 사진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인천 연수구 옥련동 인천상륙작전기념관 1층 로비에서 관람객들이 사진을 보며 당시 처참한 상황을 회상하고 있다. 31일까지 계속되는 이 사진전에는 지금까지 2만여 명이 다녀갔다.
. 김영국 press82@donga.com

18일 천안함 폭침 2주기 특별 사진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인천 연수구 옥련동 인천상륙작전기념관 1층 로비에서 관람객들이 사진을 보며 당시 처참한 상황을 회상하고 있다. 31일까지 계속되는 이 사진전에는 지금까지 2만여 명이 다녀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