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인도 북부 바틴다 지역에서 인도 민족주의를 표방하는 청년무장조직 바즈랑 달 여성 회원들이 자기방어 훈련 중 소총 쏘는 법을 배우고 있다. 바즈랑 달은 인도를 중심으로 힌두 민족주의를 외치며 타종교를 비판하고 때때로 공격도 가하는 우파단체인 세계힌두회의(VHP)의 한 갈래다.

10일 인도 북부 바틴다 지역에서 인도 민족주의를 표방하는 청년무장조직 바즈랑 달 여성 회원들이 자기방어 훈련 중 소총 쏘는 법을 배우고 있다. 바즈랑 달은 인도를 중심으로 힌두 민족주의를 외치며 타종교를 비판하고 때때로 공격도 가하는 우파단체인 세계힌두회의(VHP)의 한 갈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