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May. 22, 2008 09:05,
21일 미얀마의 최대도시 양곤에 마련된 사이클론 나르기스 피해자 임시수용소에 최대 피해지역인 이라와디 삼각주의 보갈레에서 온 어린이들이 모여 앉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