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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계약서 들고

Posted November. 24, 2007 03:03,   

김경준 씨의 어머니 김영애 씨가 23일 BBK 관련 이면계약서 등 검찰에 제출할 서류들이 들어 있는 가방을 든 채 로스앤젤레스 발 대한항공기에서 내려 인천국제공항 입국심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전영한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