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가 프랑크 뵐터(37) 씨가 23일 독일 라우엔베르크 인근 엘베 강에서 우유팩 재료인 테트라팩으로 만든 길이 9m의 종이배를 타고 있다. 170m의 테트라팩이 사용됐고 무게는 약 25kg. 종이배가 가라앉지 않는 것을 보고 다른 배에 탄 사람들이 신기한 듯 보고 있다.

예술가 프랑크 뵐터(37) 씨가 23일 독일 라우엔베르크 인근 엘베 강에서 우유팩 재료인 테트라팩으로 만든 길이 9m의 종이배를 타고 있다. 170m의 테트라팩이 사용됐고 무게는 약 25kg. 종이배가 가라앉지 않는 것을 보고 다른 배에 탄 사람들이 신기한 듯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