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발물 소동으로 17일 폐쇄된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주 트라이스테이트 공항 입구를 굳은 표정의 경찰관이 지키고 있다. 미 교통안전국(TSA)은 이날 이 공항 검색대를 통과하려던 한 여성 승객이 갖고 있던 플라스틱 용기 2개가 폭발물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이자 승객을 대피시킨 뒤 공항을 폐쇄했다.

폭발물 소동으로 17일 폐쇄된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주 트라이스테이트 공항 입구를 굳은 표정의 경찰관이 지키고 있다. 미 교통안전국(TSA)은 이날 이 공항 검색대를 통과하려던 한 여성 승객이 갖고 있던 플라스틱 용기 2개가 폭발물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이자 승객을 대피시킨 뒤 공항을 폐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