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레바논 사태를 논의하기 위한 국제회의 참석차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가운데)이 25일 이탈리아 로마 치암피노 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회의에는 라이스 장관을 비롯해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 이스라엘과 레바논 등 18개 국가와 기구 대표가 참석한다.

이스라엘-레바논 사태를 논의하기 위한 국제회의 참석차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가운데)이 25일 이탈리아 로마 치암피노 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회의에는 라이스 장관을 비롯해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 이스라엘과 레바논 등 18개 국가와 기구 대표가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