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항이 드디어 힘차게 출발했다. 동북아 항만물류의 거점이 될 신항은 19일 개장식과 함께 쿠웨이트 선사인 UASC사의 컨테이너 선박 2척과 한진해운 컨테이너선 1척을 처음 맞았다. 세계 최대의 안벽 크레인 등 172대의 첨단 하역장비가 신항의 장점. 지난해 12월 개항한 중국 양산항과 동북아 항만물류의 중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신항이 드디어 힘차게 출발했다. 동북아 항만물류의 거점이 될 신항은 19일 개장식과 함께 쿠웨이트 선사인 UASC사의 컨테이너 선박 2척과 한진해운 컨테이너선 1척을 처음 맞았다. 세계 최대의 안벽 크레인 등 172대의 첨단 하역장비가 신항의 장점. 지난해 12월 개항한 중국 양산항과 동북아 항만물류의 중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