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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출국… 8일 세인트루이스 캠프 합류

입력 | 2020-02-01 03:00:00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를 향해 떠나는 투수 김광현(32)이 31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으로 들어가기 전에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9시즌 뒤 세인트루이스와 2년 최대 1100만 달러(약 131억 원)에 계약한 김광현은 미국 플로리다주 비로비치에서 전 소속팀 SK 선수들과 함께 훈련한 뒤 8일경 세인트루이스 캠프지인 주피터로 이동할 계획이다.

 
인천=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