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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당불기 남에게 눌려 지내지 않는다?

Posted July. 13, 2011 06:50,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당사 대표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새 사무총장에 김정권 의원이 내정됐다고 밝히고 있다. 홍 대표 뒤로 그가 검사 시절부터 즐겨 써온 척당불기(기개가 있고 뜻이 커서 남에게 눌려 지내지 않는다는 뜻)란 글씨가 보인다.



변영욱 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