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지는 왼쪽으로부터 7번째 줄에서 시작해 한 바퀴를 돌고 왼쪽 6번째 줄에 이르러 끝나며, 마지막 줄에서 이순신이라는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씨를 포함해 편지에 쓰인 초서체를 난중일기의 서체와 비교한 서화문화연구소 손환일 박사는 편지와 난중일기의 글씨가 같은 서법으로 쓰였다고 말했다. 오른쪽 사진은 편지에 적힌 글자를 확대한 사진. 그 오른쪽은 난중일기에서 발췌한 충무공의 친필.

편지는 왼쪽으로부터 7번째 줄에서 시작해 한 바퀴를 돌고 왼쪽 6번째 줄에 이르러 끝나며, 마지막 줄에서 이순신이라는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씨를 포함해 편지에 쓰인 초서체를 난중일기의 서체와 비교한 서화문화연구소 손환일 박사는 편지와 난중일기의 글씨가 같은 서법으로 쓰였다고 말했다. 오른쪽 사진은 편지에 적힌 글자를 확대한 사진. 그 오른쪽은 난중일기에서 발췌한 충무공의 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