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 수천 명의 시위대가 이집트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에서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고 있다. 정부의 통금조치에 아랑곳없이 며칠째 광장에 머물며 밤낮으로 시위를 계속하고 있는 이들은 대부분 시위사태 8일째인 1일에도 100만인 대행진에 참여했다.

지난달 31일 수천 명의 시위대가 이집트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에서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고 있다. 정부의 통금조치에 아랑곳없이 며칠째 광장에 머물며 밤낮으로 시위를 계속하고 있는 이들은 대부분 시위사태 8일째인 1일에도 100만인 대행진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