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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세 번민을 모두 잊고

Posted July. 08, 2008 09:20,   

산사체험 참가자들이 7일 전남 순천시 송광사에서 가부좌를 하고 정신을 집중해 무념무상의 경지에 이르는 좌선을 하고 있다.



박영철 skyb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