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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어버이날 미리 안부전화 드리세요

Posted May. 07, 2008 08:17,   

긴 시간 어깨를 짓누른 삶의 고단함도 이 순간만큼은 훌훌 털어버렸다. 5월의 화창한 햇살 속에 펼쳐진 흥겨운 연주와 공연에 절로 웃음이 난다. 어버이날을 이틀 앞둔 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어르신 당신은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활짝 웃고 있다.



원대연 yeon7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