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소비자가전 전시행사 디지털라이프에서 다양한 종류의 생활형 로봇이 등장했다. 스파이 로봇인 스파이키는 음향수신기와 비디오카메라를 내장했다. 왼쪽의 로봇을 원하는 곳에 보내 무선통신을 이용해 컴퓨터로 영상과 음향을 전송받을 수 있다(위). 미국 아이로봇사는 비디오카메라와 음향수신기를 갖춰 멀리 떨어진 가족끼리 의사소통이 가능한 가상방문 로봇(아래 왼쪽)과 창틀 청소 전용 로봇(아래 오른쪽)을 선보였다.

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소비자가전 전시행사 디지털라이프에서 다양한 종류의 생활형 로봇이 등장했다. 스파이 로봇인 스파이키는 음향수신기와 비디오카메라를 내장했다. 왼쪽의 로봇을 원하는 곳에 보내 무선통신을 이용해 컴퓨터로 영상과 음향을 전송받을 수 있다(위). 미국 아이로봇사는 비디오카메라와 음향수신기를 갖춰 멀리 떨어진 가족끼리 의사소통이 가능한 가상방문 로봇(아래 왼쪽)과 창틀 청소 전용 로봇(아래 오른쪽)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