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피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건강 문제로 집권 47년 만에 권력을 동생 라울 카스트로 국방장관에게 일시 이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의 리틀 아바나에서 쿠바 망명자들이 자유 쿠바 만세 등의 구호를 외치며 환호하고 있다. 아바나는 쿠바의 수도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피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건강 문제로 집권 47년 만에 권력을 동생 라울 카스트로 국방장관에게 일시 이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의 리틀 아바나에서 쿠바 망명자들이 자유 쿠바 만세 등의 구호를 외치며 환호하고 있다. 아바나는 쿠바의 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