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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파악 분주

Posted June. 08, 2006 03:01,   

7일 나이지리아에서 대우건설과 한국가스공사 직원 5명이 납치되자 해당 업체들은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무장 괴한들의 신분 파악 등에 나섰다.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대우건설 본사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분주히 전화를 하며 상황 파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