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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50돌 마르지 않은 눈물

Posted June. 06, 2005 06:52,   

제50회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서울 동작구 국립묘지를 찾은 유가족이 묘비 앞에 꽃과 과일을 놓고 참배하고 있다.



원대연 yeon74@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