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contents

특검팀 최선 다하겠습니다

Posted January. 05, 2004 22:58,   

대통령 측근 비리 특검이 5일 본격화됐다. 김진흥 특별검사(오른쪽에서 두번째)와 특검보들이 이날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특검사무실 현판식을 가진 뒤 수사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원대연기자 yeon7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