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contents

보수단체 북사과 요구

Posted August. 25, 2003 21:51,   

자유시민연대 등 30여개 단체로 구성된 북핵저지시민연대(대표 박찬성) 회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 유니버시아드미디어센터 앞에서 발생한 북한 기자단과 이 단체 회원간의 폭력사태에 대해 북측의 사과와 북측 관계자의 사법처리를 촉구하고 있다.



김동주 zo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