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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제발 살려주세요

Posted August. 01, 2003 22:10,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지난달 31일 미군에 대해 수류탄 공격을 시도하다 붙잡힌 용의자의 어머니와 동생이 미군 병사에게 울면서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