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년 리우환경회의 이후 10년 만인 26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에서 지속가능발전세계정상회의가 열린다. 개막 전 행사의 하나로 23일 열린 콘서트에서 이슬람 여학생들이 지구를 살리자는 취지의 SOS 로고를 배경으로 꽃 한송이씩을 들고 노래하고 있다.

92년 리우환경회의 이후 10년 만인 26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에서 지속가능발전세계정상회의가 열린다. 개막 전 행사의 하나로 23일 열린 콘서트에서 이슬람 여학생들이 지구를 살리자는 취지의 SOS 로고를 배경으로 꽃 한송이씩을 들고 노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