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과 얼음의 축제가 시작됐다.2002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이 한국 등 세계 80개국 2600여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개막, 17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개막 하루를 앞둔 8일 오스트리아의 스테판 에베르하르테 선수가 스노베이신 활강코스에서 슬로프를 질주하며 마무리 연습을 하고 있다.

눈과 얼음의 축제가 시작됐다.2002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이 한국 등 세계 80개국 2600여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개막, 17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개막 하루를 앞둔 8일 오스트리아의 스테판 에베르하르테 선수가 스노베이신 활강코스에서 슬로프를 질주하며 마무리 연습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