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저균 테러 공포가 세계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17일 역학조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이날 의원 보좌관 등 30여명의 탄저균 노출 사실이 밝혀지면서 미 하원이 23일까지 잠정 폐쇄됐다.

탄저균 테러 공포가 세계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17일 역학조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이날 의원 보좌관 등 30여명의 탄저균 노출 사실이 밝혀지면서 미 하원이 23일까지 잠정 폐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