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샌타나 고교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 찰스 앤드루 윌리엄스(가운데)가 7일 샌디에이고 카운티 법정에서 변호사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이 사건 발생 이틀만인 7일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로마 가톨릭계 학교에서도 총기발사 사건이 발생해 미국 사회에 충격을 주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샌타나 고교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 찰스 앤드루 윌리엄스(가운데)가 7일 샌디에이고 카운티 법정에서 변호사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이 사건 발생 이틀만인 7일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로마 가톨릭계 학교에서도 총기발사 사건이 발생해 미국 사회에 충격을 주었다.